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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3번째 OST '만고땡' 오늘(28일) 발매

김은구 기자I 2019.04.28 17:13:02
(사진=모스트콘텐츠, KG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트로트 가수 허민영이 참여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의 세 번째 OST ‘만고땡’이 28일 낮 12시 발매됐다.

‘만고땡’은 트로트 디스코 풍의 리듬에 강렬한 EDM 비트가 더해진 다이내믹한 편곡으로 완성됐다. ‘만고땡이야’라는 킬링파트는 중독성을 선사한다.

‘만고땡’은 다비치, 이승기, 김종국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작곡가 안영민의 곡이다. 간결하고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허민영이 안영민 작곡가와 함께 작사에 참여해 재치 넘치는 가사를 완성시켜 곡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되어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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