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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은 자회사 제이스테어 설립을 통하여 게임, 미술, 패션,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K-컬쳐 콘텐츠 관련 온 오프라인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넷은 스타트아트 코리아 인수를 통해 작가 메니지먼트, 전시 기획, 아트 페어, 갤러리 사업, 아트커머스 플랫폼 등 K-아트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StART PLUS’ 갤러리 1호점은 총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은 굿즈 숍과 카페테리아, 2층과 3층은 전시 공간으로 기획되어 있다. 제이스테어의 직영 체계로 운영되며, 향후앞으로 주요 문화 거점 별로 직영 및 가맹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신 우리넷 대표이사는 “통신 분야 전문 IT 기업인 우리넷의 안정적 사업분야에, 미래 성장 동력으로 K-컬쳐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 사업을 추가해가고 있다”며 “향후 문화 강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더욱더 높이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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