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머핀 신제품 안티바+ 항균 아기 목욕타올 출시

황효원 기자I 2021.02.26 10:30:30

반영구적 기능성 원사로100회 세탁 후에도 99.9% 항균력 유지 검증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이폴리움(대표 이정배)의 프리미엄 유아 패브릭 전문 브랜드 베이비머핀이 아기 목욕 타올 신제품 ‘ANTIBA+(안티바+) 항균타올’ 새롭게 런칭한다고 26일 밝혔다.

베이비머핀 ANTIBA+ 후드타올
신제품 ‘ANTIBA+ 항균 타올’에서 ANTIBA+(Anti-bacterial plus)는 ‘살균기능을 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장 큰 특징은 반영구적인 항균 기능 섬유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세균(박테리아, 곰팡이, 진드기)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차단하며, 100회 세탁 후에도 항균력이 99.9% 유지되는 것을 검증받았다. 또한 아토피 안심 마크(KAA), 영국 알러지 협회(BAF), 코튼 USA 인증, KC 안전인증, 무형광 테스트 등 각종 인증을 모두 통과하여 신생아부터 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북유럽 감성을 담은 컬러감과 소프트한 터치감이 돋보이는 신제품 ‘ANTIBA+ 항균 타올’은 후드 타올, 핸드 타올, 바스 타올, 페이스 타올 총 4종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토끼, 공룡, 고양이, 코알라, 강아지 총 5가지의 동물 모양으로 제작되어 아이와 엄마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베이비머핀 담당자는 “요즘처럼 외부 환경에 민감한 시기에 무엇보다 우선시되는 항균력에 집중하여 신제품을 개발하였다.”며 “아이의 안전과 엄마의 감성을 모두 만족하는 육아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머핀은 신제품 런칭을 기념해 디밤비몰에서 얼리버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늘부터 한정 수량에 한해 소비자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신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밤비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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