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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허훈, 나홀로 캠핑 여행…토마호크 스테이크 바비큐 도전

황효원 기자I 2021.09.03 15:26:46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홀로 여행을 떠난 허훈이 육즙을 봉인한 토마호크 스테이크 바비큐에 도전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인싸’ 요리 토마호크 스테이크 바비큐에 도전하는 농구선수 허훈의 모습을 공개한다. 27년 인생 처음으로 ‘나 홀로 여행’을 떠난 허훈은 패키지 여행급 일정을 마치고 저녁 식사에 나선다.

허훈은 앞치마 대신 모자부터 외투, 하의까지 골지로 맞춰 입은 ‘풀 골지 패션’으로 등장해 폭소를 유발한다. 숯불을 피우고 기름이 튀는 상황에도 멋을 잃지 않으며 넘치는 ‘자기애’를 잃지 않았다.

이날 저녁을 위해 허훈이 준비한 음식은 캠핑족의 워너비 메뉴인 토마호크 스테이크. 허훈은 역대급 사이즈를 자랑하는 고기를 보고 “이 친구 쉽지 않겠는데?”라며 급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허훈은 셰프에 빙의해 고기 손질부터 핏물 빼기까지 능수능란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 허훈은 “핏기가 있으면 마이야르 현상이 안 나타나요”라며 그만의 소고기를 굽는 비법을 들려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허훈이 그토록 집착한 ‘마이야르 현상’의 정체는 무엇일지, 허훈표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맛은 어땠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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