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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임직원, 야구장 단체응원..'이글스 데이 개최'

김인경 기자I 2017.05.19 10:30:24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한화건설은 한화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린 고척 스카이돔 야구장에서 임직원 단체응원 행사인 ‘이글스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광화 대표이사와 한화건설 신입사원 멘토링 커플을 비롯한 1000여 명은 18일 한화이글스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건설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글스데이’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신입사원-선배사원 멘토링 커플들을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이글스데이’에 참여한 한화건설 부산 연지 꿈에그린 현장의 최봉제 신입사원은 “오늘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선배사원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다양한 멘토링 활동으로 빠른 속도로 회사에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매달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입사원들의 업무적응도와 근무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편 한화건설은 ‘이글스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젊은 한화’ 구축에 나서고 있다.

한화건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5시에 퇴근해 가족과 시간을 함께 하는 ‘가정의 날’, 과장~상무보 진급 시 1개월의 유급휴가를 주는 안식월 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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