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량 탑승하는 조민

김태형 기자I 2024.03.22 10:39:5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2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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