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법정 향하는 조국

방인권 기자I 2020.07.03 10:02:21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가족 비리와 유재수 감찰무마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 등 혐의에 관한 4회 공판에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통령보다 높고 거지보다 낮은 자세로 역사를 기록하는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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