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당, 구미 지역에 첫 매장 열어

김무연 기자I 2021.02.26 08:35:45

경북 지역에선 3번째 매장
구미시청 앞이라 직장인 유입 많을 듯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국밥 브랜드 육수당은 경북 구미에 첫 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연 육수당 구미시청점은 경산 영남대점, 포항 지곡점에 이어 경북 지역으로는 세번째 매장이다.

육수당 구미시청점(사진=육수당)
신규 매장인 구미시청점은 근처에 구미시청과 우체국, KT구미지사 등 행정기관 및 회사들이 모여 있어 직장인들의 유입이 많은 상권이다. 육수당 관계자는 “점심 식사 및 퇴근 시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보이며 주변에 아파트 단지들도 자리잡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방문도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육수당은 이달 초 시흥하늘휴게소 입점에 이어 구미 지역 첫 매장까지 오픈하며 다양한 지역에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육수당 관계자는 “경북 구미에 첫 매장을 오픈하여 육수당이 전국구 매장으로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육수당의 정직한 맛과 건강한 한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육수당은 전국 50여개의 매장을 보유, 소사골 육수로 만든 전문화된 국밥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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