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봄 맞이 신메뉴 출시

김무연 기자I 2021.02.26 08:28:35

달래 넣은 칼국수와 비빔면 등 면 요리 3종
주류와 어울리는 안주 메뉴도 선봬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CJ푸드빌은 자사가 운영하는 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에서 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일제면소 봄 신메뉴(사진=CJ푸드빌)
이번 봄 콘셉트는 ‘제일제면소로 떠나는 향긋한 봄나들이‘다. 봄 기운을 담은 봄나물을 활용해 다양한 국수 메뉴와 별미요리를 선보인다.

‘달래 쇠고기 칼국수’는 고기 육수에 칼국수를 넣고 쇠고기와 달래를 얹었다. ‘고기 듬뿍 봄나물 비빔면’은 마늘쫑과 함께 볶은 돼지고기와 달래, 부추를 올렸다. 제일제면소 비법양념과 비벼 먹을 수 있다.



‘봄새싹 육회 골동면’은 신선한 육회에 새싹채소, 달래, 참나물 등 봄 채소를 비롯해 양배추, 오이를 넣어 씹는 식감을 더했다. 다양한 나물과 채소를 매콤한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막걸리 등 주류와 곁들이기 좋은 요리도 출시한다. ‘달래 새우 강정’은 제일제면소의 인기 메뉴인 강정 시리즈의 새로운 메뉴다. 새우와 떡을 바삭하게 튀겨 달래와 함께 제공한다. ‘달래 바지락 볶음면’은 싱싱한 바지락과 쫄깃한 칼국수면을 같이 볶고 달래를 올렸다.

신메뉴(달래 바지락 볶음면 제외)는 방문 포장 및 배달의 민족, 배민라이더스,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앱에서 배달 받을 수 있다. 모바일 네이버 주문에서 미리 주문하고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활기찬 봄기운을 받고 자란 봄 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국수 메뉴를 출시했다”라며 “나른해지기 쉬운 봄, 제일제면소의 봄 신메뉴로 입맛도 돋우고 코로나로 답답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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