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하나원큐 애자일랩 11기 스타트업 선발

김유성 기자I 2021.04.26 09:33:13

하나금융, 그룹사 연계 다양한 지원 방안 모색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하나은행은 스타트업 발굴·협업·육성 프로그램 ‘하나원큐 애자일랩 11기’에 참여할 스타트업 16곳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원큐 애자일랩은 하나은행이 2015년 6월 설립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11기까지 총 11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하나금융그룹 전 그룹사 내 현업 부서와의 사업화 협업, 직간접적인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타진, 개별 사무공간 제공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11기 선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하나금융 그룹사와 공동 사업이 가능한 전략적 협업에 중점을 뒀다.

‘하나원큐 애자일랩 11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스타트업은 △올라핀테크(대표 김상수) △널리소프트(대표 천진혁) △씨즈데이터(대표 정승인) △포티투마루(대표 김동환) △두꺼비세상(대표 유광연) △빅테크플러스(대표 함배일) △데이터노우즈(대표 김기원) △스몰티켓(대표 김정은) △왓섭(대표 김준태) △이해라이프스타일(대표 김남석) △위펀(대표 김헌) △케어닥(대표 박재병) △유니메오(대표 장승익) △그레이드헬스체인(대표 이형주) △펫피플(공동대표 이원복, 최하연)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등 16개 업체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