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0원' 이승호 대표 "NFT로 6초 만에 15억 벌어"…현영 '깜짝'

김가영 기자I 2022.05.14 16:43:15
현영(사진=유튜브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현영 유튜브 채널 ‘현재 0원’ 의 본편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찍자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탤런트 현영이 직접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현재 0원’은 13일 오후 에피소드 1화를 공개했다. 앞서 ‘현재 0원’은 지난 5월 3일부터 예고편과 프롤로그 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현재 0원’ 1화 영상에는 ‘일렉트로 픽셀콩즈’ 대표 이승호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메타콩즈 이강민 대표, 실타래 이두희 대표와 압구정동 도산공원 부근 NFT 브랜드 통합 복합문화공간 ‘M.E.S verse’의 운영 및 디자인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이승호 대표는 NFT를 통해 6초 만에 15억을 벌었다고 밝혔고 현영은 “이게 신기술이구나”라며 놀랐다.

현영은 ‘BAYC(Bored Ape Yacht Club)’ 프로젝트에 관해서도 공부하며, NFT를 보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멤버십, 회원권 등 혜택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이에 현영은 자신의 미디어 NFT를 보유하는 사람에게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구매자 전원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BnB 펜션’을 평생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0원’을 통해 첫 NFT를 출시하게 된 현영은 감격에 찬 얼굴로 ‘드디어 첫 출항을 하게 된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첫 주식을 사던 날처럼, 인생에 도장이 딱 찍히던 날이었다”라고 말하며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현재 0원’은 최근 화두의 중심에 선 NFT를 주제로 현영의 새로운 도전을 그리는 신개념 예능 채널이다. 현영이 초보자의 입장으로 NFT를 공부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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