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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게임 오브 워` 아테나 코스튬 영상으로 보니..

박지혜 기자I 2014.11.21 15:10:37
사진=‘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의 트레일러 영상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미국의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22)이 21일 직접 내한 인증샷을 남겼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한국! 부산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려 김해공항에 들어서기 전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을 남겼다.

이날 케이트 업튼은 회색 니트스웨터와 페플럼 스커트를 입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은근히 드러내면서도 모던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고 손인사를 건네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업튼은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Fire Age)’ 홍보모델로,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지난 13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그가 ‘아테나(Athena)’로 변신한 ‘게임 오브 워-파이어 에이지’의 트레일러 영상(http://youtu.be/uHskC7JRL9M)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는 입국장에서 “토요일(22일) 지스타 행사장에서 만나자. 끝내주는 아테나 코스튬 차림으로 나타나겠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 업튼은 22일 tvN ‘SNL 코리아’에도 출연해 신동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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