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2020년 3분기 앨범 부문 올해의 가수상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김현식 기자I 2021.01.13 21:02:4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세븐틴이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수상 피지컬앨범 부문’ 상을 받았다.

13일 가온차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수상 결과가 공개됐다. 세븐틴은 ‘헹가래’로 2020년 3분기 ‘올해의 가수상 피지컬앨범 부문’ 상을 수상했다.

세븐틴은 “‘캐럿’(팬덤명)들이 만들어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데뷔 초에 ‘월드루키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고 돌아보며 “하루빨리 무대에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망했다.

올해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가수들의 공연을 진행하지 않고 시상만 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MC들만 스튜디오에 자리해 수상자를 발표했고, 수상자 소감은 사전에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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