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포골드' 한가인 "♡연정훈과 동시간대, 둘 다 급격히 말 없어져"

김보영 기자I 2022.09.23 15:04:22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싱포골드’ 한가인이 남편인 연정훈과 일요일 동시간대 예능으로 시청률 경쟁을 펼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싱포골드’ 제작발표회에서는 정익승 PD와 함께 박진영, 김형석, 한가인, 리아킴, 이무진이 출연해 프로그램의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둔 ‘싱포골드’는 아름다운 합창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한 ‘퍼포먼스 합창’ 장르를 다룬 국내 최초 ‘퍼포먼스 합창 배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싱포골드’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그의 남편 연정훈이 출연하고 있는 KBS ‘1박2일 시즌4’와 동시간대 편성이다.

한가인은 이에 대해 처음에는 평일 밤 예능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었다며 난감한 모습을 표했다.

한가인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방송 시간 을 알고 둘 다 급격히 말이 없어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상당히 어렵더라, 두 프로그램 다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나는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덧붙였다.

‘싱포골드’는 오는 25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처음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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