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박성광 “올해 많은 일 있었다” 울컥

정시내 기자I 2020.12.28 14:36:35
박성광, 이솔이 부부.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가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밤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의 은밀한 취미생활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뛰어난 폴댄스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솔이에게 남편 박성광조차 몰랐던 또 다른 반전 취미생활이 있었던 것. 심지어 고성을 지르는 이솔이의 모습에 박성광은 “아내가 ‘이것’에 빠지다니 믿을 수 없다”며 충격에 빠졌다. 박성광을 충격에 빠트린 아내 이솔이의 은밀한 취미 생활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어 두 사람은 연말을 맞아 2020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그들만의 ‘부부 종무식’을 개최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박성광은 이솔이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을 건네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박성광의 돌발 행동에 당황한 아내 이솔이는 “이런 거 안 했으면 좋겠어”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고.

박성광은 2020년을 돌아보며 올 한 해 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솔이에게 털어놓았다. 박성광은 다사다난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올해 여러 가지 일이 많았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고, 처음 보는 박성광의 힘들어하는 모습에 아내 이솔이도 가슴 아파했다고.

한편 박성광의 가슴 속 이야기는 2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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