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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 트라이앵글 CEO, 본격 배우 컨설팅 돌입

이윤정 기자I 2022.03.10 14:20:3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17년 차 배우 이주아가 설립한 배우 컨설팅 전문기업 트라이앵글이 본격적인 배우 컨설팅에 돌입한다.

(사진=트라이앵글)
배우 이주아가 설립한 트라이앵글은 배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배우지망생들이 겪을 수 있는 리스크 최소화를 목적으로 연예계 분야별 전문가들이 배우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컨설팅하며 연기자의 필수 요소인 연기력 향상을 위해 연기트레이닝을 전액 무료인 재능기부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다.

이주아 대표는 “트라이앵글의 배우 컨설팅 프로그램 개발을 마치고 첫 배우 컨설팅에 합류한 배우지망생들이 진정한 신인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배우 컨설팅과 더불어 오는 4월 말 한국퍼스널브랜딩 연구소 윤기창 소장과 최재연 퍼플아티스트와 함께 공동 집필한 저서 ‘퍼스널브랜딩 바이블’도 출간할 예정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우 컨설팅 이외에도 매니지먼트사의 배우, 아이돌, 모델 연습생 등 신인양성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 도입하고 ‘퍼스널브랜딩 바이블’을 공동집필한 이들과 함께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더 화이트오션’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오는 7월 초 트라이앵글 공식 단체화보를 통해 배우 컨설팅에 합류한 배우지망생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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