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기사보고 걱정하는 분 많아…아프지 않다"

조태영 기자I 2022.08.16 11:43:17
서하얀(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 보고, 또 수액 맞는 장면 보고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다. 근데 저 아프지 않다. 괜히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서하얀은 “엄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제 몫을 다 하려고 노력하지만, 그 모습이 과했나 보다”라며 “제가 오롯이 바깥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곁에는 든든한 친정엄마와 준표(다섯째 아들) 신생아 때부터 쭉 정이 들어 이제는 한가족이 돼버린 베이비시터 이모님이 계시기에 늘 저희 셋이서 전투적으로 분담하면서 움직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 복 평생 감사해야 한다”며 “지금도 이삿짐 정리하면서 동상이몽 본방사수 기다린다. 오늘은 준성이(둘째 아들) 기특한 모습 기대해달라. 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과 병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는데, 서하얀은 해당 회차의 예고편 관련 기사를 미리 접해 걱정하는 지인과 누리꾼들을 위해 근황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다섯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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