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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괌부터 떠나보자…티몬, ‘괌 특급호텔 패키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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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1.03.13 08:30:00

미리 해외여행 계획 고객 위해 최대 47% 할인
괌 PIC리조트 스탠다드객실 2박 패키지
공항 픽업 서비스·호텔식·레저스포츠 이용 포함
투숙 기간 6월~12월…사용 예정 일주일 전 무료 취소도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전세계 백신접종률이 높아지며 ‘백신여권’ 도입이 검토되고 국내 백신접종도 늘어남에 따라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6월에는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사진=티몬)
티몬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괌 특급호텔 패키지를 최대 47% 할인된 단독 특가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투숙 가능기간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로, 사용 예정일 7일 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

티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백신 개발 소식이 전해진 후 닷새간 티몬이 고객 1800명에게 조사한 결과 전체 64%, 약 3명 중 2명이 ‘2021년에는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5일 이상 일정으로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답변이 전체 78%를 차지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했기에 보상 심리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티몬은 ‘괌 얼리버드 호텔 패키지’를 지난 12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특급 호텔 괌 PIC리조트 스탠다드객실 2박 패키지로, 골드카드(어른2인+아동2인, 모든식사포함) 79만 9000원, 실버카드(어른2인,조식포함) 49만 9000원에 판매한다. 투숙 가능 기간은 2021년 6월1일부터 12월 21일까지다. 4월 30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이번 괌 패키지에는 공항 왕복 픽업 서비스와 더불어 워터파크에서 즐기는 70여가지의 레저스포츠, 다양한 액티비티 및 키즈 프로그램 등의 이용권이 포함, 해외 리조트에서 특급 휴양 혜택을 누릴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사용 예정일 기준 7일 전까지는 무료 취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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