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장동민 미담 공개 "'구해줘! 홈즈' 촬영팀에 점심 쏴"

조태영 기자I 2022.08.11 13:58:22
강수정(왼쪽)과 장동민(사진=장동민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코미디언 장동민의 미담을 전했다.

강수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구해줘! 홈즈’, 8월 14일 일요일 오후 10시 반에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수정과 장동민은 촬영장으로 보이는 한 장소의 소파에 앉아 투 샷을 찍었다.


강수정은 “오랜만에 만난 동민 씨가 정말 편하고 재미있게 해줘서 즐겁게 촬영했다. (프로그램이) 집 구경 좋아하는 내게 딱 맞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간에 동민 씨가 촬영팀 모두에게 점심 식사를 쐈다. 슈스(슈퍼스타의 줄임말)모습 멋져”라고 미담을 알리기도 했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70억의 선택’에 출연 중이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을 대신해 의뢰인의 원하는 조건에 맞춰 연예인들이 직접 발품해 집을 찾아주는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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