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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트레이너 레이양, 은지원과 '복면가왕' 판정단 합류

김은구 기자I 2015.11.28 11:07:07
레이양(위)과 은지원(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미녀 트레이너 레이양이 원조 아이돌 은지원과 함께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으로 합류한다.

레이양과 은지원은 MBC ‘일밤’의 ‘복면가왕’ 29일 방송부터 연예인 판정단석에 앉는다.

레이양은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2관왕을 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복면가수들의 외향을 보고 정체를 유추해 내겠다며 자신감을 내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젝스키스 출신의 은지원은 ‘복면가왕’의 애시청자임을 강조했지만 추리가 생각만큼 쉽지 않은 듯 “저는 복면가수들의 성별만 구분하고 있습니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

‘복면가왕’은 이번 방송에서 지옥의 3파전에서 가수 거미, 조장혁을 꺾어 화제를 모은 ‘여전사 캣츠걸’에게 맞설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해 듀엣곡 대결을 펼친다. ‘복면가왕’은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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