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펜트하우스' 마마보이 변호사로…'리턴'과 180도 다른 변신

김보영 기자I 2020.10.17 15:02:10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봉태규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로 연기변신을 예고, 안방극장 문을 두드린다.

배우 봉태규. (사진=SBS ‘펜트하우스’)
주동민 PD와 스타작가 김순옥이 의기투합한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리턴’의 연출을 맡았던 주동민 PD와 ‘황후의 품격’의 김순옥 작가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티저 공개만으로도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리턴’에서 역대급 악역 김학범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봉태규와 주동민 PD의 재회로 어떤 캐릭터를 탄생시킬지도 기대를 모은다.


‘펜트하우스’는 강남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 안에서 벌어지는 충격과 반전이 가득한 스토리를 다루는 드라마로, 등장인물마다 각기 다른 비밀을 지니고 살아가는 욕망 가득하고 잔혹한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극 중 봉태규는 이규진 역을 맡아 역대급으로 찌질한 마마보이 변호사로 ‘리턴’의 김학범과는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후속으로 오는 2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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