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라쓰' 안보현, '나혼산'에서 반전 로맨스 감성

박한나 기자I 2020.03.26 09:58:21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이태원 클라쓰’에서 ‘국민 악역’으로 활약한 배우 안보현의 다채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27일 방송될 ‘나 혼자 산다’에서 안보현은 복싱부터 캠핑까지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낸다.

안보현은 자취 17년차의 저력을 입증하며 ‘프로 자취러’의 면모를 뽐낸다. 자취생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아침식사를 하는가 하면, ‘살림 만렙’다운 꼼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직접 발품을 팔아 완성한 세심한 인테리어를 공개해 놀라게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태원 클라쓰 속 만병의 ‘근원’에게서는 상상할 수 없던 로맨스 감성이 폭발한다. 윌슨을 향해 뜻밖의 설렘을 선사, 난데없는 멜로 극장이 펼쳐진다. 또 복싱장을 찾아 근육을 자랑하며 ‘상남자’ 매력을 뽐낸다고.

이어 감성 충만한 캠핑으로 ‘힐링데이’를 이어간다. 그는 탁 트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오션뷰를 자랑하는 캠핑장으로 떠나 예상치 못한 아기자기한 ‘소녀감성’을 뽐냈다.

그에게는 반가운 손님도 찾아온다. 한껏 분위기에 취해 있던 중 엑소 세훈이 등장, 두 남자의 아웅다웅 ‘절친’ 케미가 폭발하는 여행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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