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 디플랜에 새둥지[공식]

박미애 기자I 2020.08.03 09:56:4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이엘이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디플랜엔터테인먼트는 3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이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만의 고유한 매력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발하는 매력적인 배우 이엘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엘은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 후 KBS2 ‘공주의 남자’ MBC ‘7급 공무원’ tvN ‘라이어게임’ JTBC ‘하녀들’ MBC ‘몬스터’ tvN ‘도깨비’ OCN ‘블랙’ KBS2 ‘최고의 이혼’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캐릭터의 한계를 두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시크릿’ ‘황해’ ‘페이스메이커’ ‘광해, 왕이 된 남자’ ‘하이힐’ ‘내부자들’ 등에 출연해 장르 불문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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