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축구선수→배우, 허리 상태가 너무 안 좋았다"

김민정 기자I 2020.02.14 09:38:49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조한선이 축구선수에서 배우로 전향을 한 계기에 대해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종영을 앞둔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배우 조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조한선에게 “축구선수에서 배우로 전향했던 걸로 알고 있다. 왜 그만뒀던 거냐”고 물었다.

이에 조한선은 “여러 이유가 있다. 근데 가장 큰 이유는 허리가 너무 안 좋았기 때문이다”라며 “당시에 오래 쉬었어야 했다. 운동을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그럼 과거에 운동선수를 했던 기억 때문에 이번 드라마에 도움이 된 것도 있냐”고 묻자 조한선은 “아무래도 도움이 많이 됐다. 제 역할도 운동선수였고 과거에 단체 생활을 했던 게 생각도 나고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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