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메이저리거' 류현진X김광현, '런닝맨'서 만난다…'특급 게스트'

김가영 기자I 2020.11.27 09:12:18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 김광현이 ‘런닝맨’ 게스트로 출격한다.

류현진 김광현(사진=MBC스포츠플러스)
27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류현진, 김광현이 오는 30일 진행하는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멤버들을 만난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런닝맨’의 인연은 깊다. 국내 예능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류현진이지만 2012년~2014년 동안 무려 5차례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하며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류현진은 이번 출연으로 6년 만에 ‘런닝맨’에 얼굴을 비추게 됐다.


이번 류현진의 출연이 더욱 기대를 모으는 것은 김광현이 함께 출연하기 때문이다. 류현진과 김광현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들. 지난 9월에는 박찬호, 서재응 선수 이후 15년 만에 한국인 동시 선발승 쾌거를 이루며 야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김광현이 류현진을 ‘롤모델’로 밝혀온 바 있어, 두 사람이 ‘런닝맨’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20시즌을 마친 류현진은 지난달 2일 귀국, 정부 방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했고 지난 3일 첫 공시 일정인 인권위 행사에 참석했다. ‘런닝맨’은 류현진의 귀국 후 첫 예능 활동으로도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광현은 최근 JTBC ‘아는 형님’,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데 이어 SBS ‘런닝맨’까지 출연하며 활발한 예능 행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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