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클라우디아 알렌데, 섹시 미녀의 앙증맞은 유혹

김은구 기자I 2015.11.12 08:15:52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브라질의 메간 폭스’로 불리는 클라우디아 알렌데가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클라우디아 알렌데는 메간 폭스를 연상케 하는 외모로 유명세를 탔고 2014년에는 브라질 미스 범범(엉덩이 선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