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SOON] 규현·정예인부터 홍자·최자까지 '솔로 러시'

윤기백 기자I 2022.01.22 12:06:52

규현, ‘연애소설’로 '프로젝트:계' 마무리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솔로로 활동 2막
홍자, 데뷔 10주년 맞아 ‘화양연화’ 발매
다이나믹듀오 최자, 4년 만 솔로곡 발표

슈퍼주니어 규현(사진=레이블 SJ)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빛이 나는 솔로.”

슈퍼주니어 규현,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부터 홍자, 최자까지 각기 다른 음악색을 지닌 빛나는 솔로 가수들이 연이어 컴백한다.

포문은 슈퍼주니어 규현이 연다. 규현은 25일 타이틀곡 ‘연애소설’이 포함된 미니 4집 ‘러브 스토리’(4 Season Project 季)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연애소설’은 규현의 사계절 프로젝트 ‘PROJECT : 季’를 마무리하는 곡이자 다시 꺼내어 보는 오래된 연애소설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하고도 소소한 일상들이 결국 사랑이었음을 담담하게 풀어낸 발라드 트랙이다. 규현의 감미로운 보이스로 사랑이 끝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연애소설’ 뮤직비디오는 배우 공명, 채수빈 주연의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예인(사진=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그룹 러블리즈 활동을 마치고 솔로 데뷔를 선언한 정예인은 25일 첫 디지털 싱글 ‘플러스 앤 마이너스’(Plus n Minus)를 발매한다. 정예인은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며 새로운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은 “그동안의 활동으로 입증한 보컬 실력과 밝고 자유로운 20대의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정예인만의 매력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의 가능성을 아낌없이 보여줄 것”이라고 귀띔했다.

홍자(사진=미스틱스토리)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트롯 가수 홍자는 26일 새 디지털 싱글 ‘화양연화’를 발매한다. 홍자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사랑 참’, ‘열애’, ‘상사화’, ‘비나리’ 등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최종 3위 미(美)에 올라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내 생에 가장 찬란했던 시절’이라는 뜻을 가진 동명의 타이틀곡 ‘화양연화’를 통해 홍자는 먹먹한 감동과 깊은 감성을 선사하며 대중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홍자는 이번 ‘화양연화’를 통해 먹먹한 감동과 깊은 감성을 선사하며 대중들의 심금을 울리는 ‘트롯 테라피’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자(사진=아메바컬쳐)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4년 만에 솔로곡을 낸다. 최자는 26일 새 디지털 싱글 ‘패밀리’를 발매한다. ‘패밀리’는 아메바컬쳐의 2022년 첫 음원이자 최자가 지난 2018년 발매한 ‘힛!!!’(Hit!!!) 이후 오랜만에 자신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솔로 래퍼로서 최자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패밀리’ 가사에는 최자 특유의 감성적이고 솔직한 표현들이 담길 예정”이라며 “‘표현의 대가’, ‘리릭 프로듀서’, ‘힙합계의 카피라이터’로 불리는 최자의 프로듀싱 능력이 ‘패밀리’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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