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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승희, '역적' 합류

박미애 기자I 2017.02.06 07:29:5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조승희가 ‘역적’에 합류한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에 따르면 배우 조승희가 MBC 월화 사극 ‘역적:백성을 훔친 ‘역적’은 허균의 소설 속 도인 홍길동이 아닌 연산군 시대 실존 인물 홍길동의 삶을 재조명하는 드라마. 폭력의 시대를 살아낸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다룬다.

조승희는 박진사의 고명 딸 남희 역으로 출연한다. 조승희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으로 영화 ‘올레’,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야경꾼일지’ 등에도 출연했다.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조승희가 ‘역적’에 합류를 확정지은 뒤 철저한 역할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배우 조승희로 성장해 나가는 그녀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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