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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키, 오늘 핫데뷔… K2Y 3부작 스타트

윤기백 기자I 2022.05.24 07:25:54
블랭키(사진=키스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블랭키(BLANK2Y)가 글로벌 K팝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다.

블랭키(U·DK·소담·루이·영빈·시우·성준·마이키·동혁)는 오늘(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키원 컨피던스 떰즈업’(K2Y I : CONFIDENCE Thumbs Up)을 발매하고 전격 데뷔한다.

K2Y 3부작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앨범은 장기간 이어진 팬데믹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겠다는 블랭키의 당찬 포부를 전한다. 인트로 트랙 ‘R’부터 한글과 영어 2개 버전의 타이틀곡 ‘떰즈업’(Thumbs Up),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터치’(Touch),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팬송 ‘별자리’까지 다채롭고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떰즈업’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트랩(Trap) 장르로, 세상을 뜨거운 열기로 채우겠다는 블랭키의 거침없는 포부와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작사·작곡에는 성시경 ‘곁에 있어준다면’, 있지 ‘웨폰’(Weapon) 등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팀 씨엘로그루브(CIELOGROOVE)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떰즈업’ 뮤직비디오는 에스파 ‘블랙 맘바’(Black Mamba), 슈퍼M ‘호랑이’, NCT 127 ‘스티커’ 등을 연출한 언베일(UNVEIL) 소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범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쉴 틈 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안무에는 우주소녀, 엔하이픈, 라우드 등과 협업한 바 있는 방송 안무팀 더 빕스(The Bips)가 맡아 블랭키만의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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