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늦둥이 동생 챙기는 스윗함

조태영 기자I 2022.07.04 08:30:23
그리(사진=그리 인스타그램)
그리(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래퍼 그리가 늦둥이 동생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생일기념 본가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리는 미키마우스 모양의 고깔모자를 착용한 상태로 인증샷을 찍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턱을 괸 채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핑크색 티셔츠 위에 걸친 흰 와이셔츠와 청바지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지난 2006년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5년부터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래퍼로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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