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주희, 근황 공개 "강남에 스튜디오 오픈…첫 손님 방탄소년단"

김가영 기자I 2020.02.14 06:17:12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에이트 주희가 근황을 알렸다.

에이트 주희(사진=인스타그램)
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에이트 이현, 백찬, 주희와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희는 근황에 대해 “백찬 씨의 프로듀싱으로 솔로앨범 몇개를 냈다”며 “최근엔 강남에 100평 정도의 촬영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희는 “첫 손님이 방탄소년단이었다. 에이트 앨범 재킷 촬영도 저희 스튜디오에서 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트로 뭉치게 된 이현은 “6년만에 돌아왔다”며 신곡 ‘사랑에 속다’에 대해 “방시혁 대표님이 작업해주신 곡이다. 딱 에이트다운 곡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은 “방시혁 PD님이 ‘심장이 없어’ 발매 10주년이 되던 날 연락을 하셔서 오랜만에 백찬, 주희와 만났다”며 “그때 ‘다시 활동을 해보자’고 했는데 앨범을 내기까지 1년 정도가 더 걸렸다”고 컴백 스토리를 전했다.

백찬은 “가수로서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미발표곡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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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뉴스룸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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