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결혼에 폭풍 관심…독특한 이상형 공개 “과감하네”

장구슬 기자I 2020.11.22 00:15:00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가수 보아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한다.

가수 보아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은 원조 케이팝 스타 보아가 ‘미우새’ 녹화장에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아시아의 별이 왔다”, “어릴 때 모습 그대로다” 라며 뜨겁게 환호했다.

이에 보아는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자신의 곡을 무반주로 열창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하지만 이어 노래는 물론,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한 적 있을 만큼 공부까지 잘한 보아의 인생 최고 ‘미운 짓’이 공개돼 녹화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10대 소녀에서 어느덧 30대가 된 보아는 결혼에 대한 폭풍 관심을 내비치며 다소 독특하면서도 납득이 가는 이상형을 고백해 어머니들을 솔깃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이상형에 가장 근접한 ‘미우새’ 아들을 꼽은 보아를 향해 스튜디오에서는 “은근 과감해요”, “사람 참 잘 본다” 라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데뷔 후 가장 뿌듯했던 순간을 떠올리던 보아가 예상치 못한 눈물을 자료 화면에 진땀을 뻘뻘 흘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고의 디바 보아의 솔직 담백한 입담은 22일 오후 9시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상 뉴스

더보기

오늘의 포토

더보기

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