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전진, 아내 류이서 첫 공개… '왕조현 닮은꼴'

윤기백 기자I 2020.09.29 06:27:35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승무원 출신 아내 류이서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전진, 류이서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등장했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한 류이서에 대해 ‘동상이몽2’ MC들은 “홍콩배우 같다” “왕조현 느낌이 있다”고 말하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전진은 “9월 4일 혼인신고를 했다”며 “신혼집에서 같이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7일 서울 모 호텔에서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류이서는 “15년 동안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자 전진은 “(아내는) 걸어다니는 천사”라며 “지금은 지상계 천사”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전진은 또 “아내는 친구 같으면서도 엄마 같은 여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외출할 때 코디를 담당해주곤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류이서는 “잠옷도 내가 골라준다”고 했고, 전진은 “그럴 땐 엄마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이서는 남편 전진에 대해 “든든한 남편이자 투정 많은 아들 같은 사람”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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