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박진영 "샤넌, 풀기 어려운 문제"…캐스팅 오디션 결과는?

박미애 기자I 2017.01.16 06:58:3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샤넌이 노래를 부르다 눈물을 왈칵 쏟았다. 샤넌은 2012년 데뷔를 한 지원자로 등장한 순간부터 관심을 받았던 지원자.

샤넌은 15일 방송된 SBS 예능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자신의 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박효신의 ‘숨’을 불렀다. 연습 중 “감정을 잡다가도 다른 곳으로 가버린다”며 고충을 털어놨던 샤넌은 노래를 하면서 결국 자신의 감정을 주체못해 눈물을 흘렸다.

박진영은 “‘K팝 스타’를 하면서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가 샤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샤넌은 훈련이 잘 된 말 같다”며 “샤넌은 팝과 알앤비가 훨씬 더 잘 맞다. 오늘은 감정이입이 조금 과했다. 샤넌이 넘기는 두꺼운 책의 한 페이지라고 생각한다”며 샤넌을 캐스팅했다.

▶ 관련기사 ◀
☞ '오프더레코드' 수지, 이민호 언급에 수줍게 "데이트?"
☞ '복면가왕' 환희 아닌 김명훈 등장에 반전
☞ '복면가왕' 여보세요 정체는 수란… 김현철 "같이 작업하자" 러브콜
☞ '마스터' 700만명 돌파
☞ '사임당' 송승헌, 조선판 개츠비로…"이겸役 완벽 변신"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