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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연아가 아이스쇼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연아는 앞서 지난 5월 아이스쇼 관전포인트에 대해 “더 재미있고 짜임새 있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김연아는 “내가 아직도 잘한다고 느낀 순간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워낙 다양한 스타일의 안무를 해봐서 그런지 표현하는 부분은 수월하다고 생각했는데, 체력적인 부분이 많이(떨어진다)”라며 웃었다. 또 “1분 타고 점점 느려지는 제 모습이 있었다”라며 “작품을 1분으로 만들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김연아는 아이스쇼에서 오프닝을 포함해 총 네 가지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연아는 다른 선수들과 함께 아이스쇼를 빛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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