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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구에는 김호중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이 걸렸고 벽 한쪽에는 김호중의 얼굴이 벽화로 그려졌다. 김호중은 “사진 한번 찍어달라”고 벽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감격했다.
이어 스승 서수용 선생님을 만난 김호중은 과거 성악을 하던 영상을 찾아보며 추억에 잠겼다. 이어 서수용 선생님의 반주에 맞춰 다시 한번 그때의 기억을 되살린 김호중. 서수용 선생님은 여전한 김호중의 실력에 “트로트로 가지 마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어 “지금은 트로트 괴물이라고 불렸는데 그땐 성악 괴물이었다”며 김호중을 칭찬했다.
이후 김호중은 서수용 선생님과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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