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이매진아시아(036260)는 최대주주 등이 김운석외 1인에서 신형란외 3인으로 변경된다고 17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2019년 6월 27일 체결된 최대주주 김운석외1인과 안형조와의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의한 최대주주 변경이다.
회사는 “2019년 6월 27일 체결된, 기존 최대주주 김운석외 1인과 안형조와의 250만 주 주식매매계약으로 인한 장외매도로 기존 2대주주인 신형란외 3인(382만7954주)이 최대주주로 변경된 사항”이라며 “지난 5일에 공시된 유상증자가 납입되면 최대주주는 안형조(24.2%)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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