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바이오빌(065940)은 양수열 대표이사가 하종규 등 6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배임 및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고소장에 적시한 범죄액은 180억원으로 회사 자기 자본 대비 1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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