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국장은 “조문은 원하는 직원들을 위해 청사 앞쪽에 분향소를 설치할 것”이라며 “장례기간은 5일장으로, 발인은 13일”이라고 밝혔다. 분향소는 오늘(10일) 중 설치할 예정이다. 시민 조문에 대해 “청사 앞에 이날 중 분향소를 설치하면 조문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의 유서에 대해선 “사망 관련 내용에 대해선 아직 아는 것이 없다”며 “이번 주말을 비롯해 당분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피의사실과 관련된 사항은 아직 알지 못하고 검토를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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