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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은 지난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쳐 4라운드 합계 22언더파 262타로 정상에 올랐다.
3년 째 신한동해오픈 시상식 진행을 맡은 김미영 아나운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밝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미영 아나운서는 “비가 너무 많이 왔어요. 그런데 더 신기한건 갤러리도 더 많이 왔습니다. 그만큼 남자골프대회가 더 커져가는 것 같아 반가웠어요”라며 “비가 많이 와서 우산이랑 마이크를 같은 손에 들어야해서 원고가 다 찢겨져 나갔는데요. 그래도 갤러리가 너무 많이 오고, 한국 선수가 우승해서 제 사진들 보면 다 싱글벙글이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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