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애리는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실족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곡으로는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어이해‘ 등이 있다. 1980년대 초까지 앨범을 내고 활동이 뜸했다.
유족으로는 딸 둘이 있다. 빈소는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빈소 6호실이고 발인 13일 정오다. 02-792-2131.
▶ 관련기사 ◀
☞ 김현중, 日 팬들의 요청에 월드투어 나고야 콘서트 추가
☞ 박보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윤후 역 최종 확정
☞ 장윤정 박현빈 등 홀로서기..'트로트 명가' 인우, 법인 사라진다
☞ 조승현 밴드 JACE(제이스), 베일을 벗다
☞ 이지아, 결혼·이혼, 열애·결별 심경.."녹아내리는 기분이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