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아킨 리먼 '나도 버디 잡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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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9.10.19 17:36:39

[제주=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ㅣ7,241야드)에서 한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THE CJ CUP@NINE BRIDGES’(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가 열렸다.

호아킨 리먼 (칠레.Joaquin niemann)이 6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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