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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응원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과 강동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태연은 그간 이상형으로 언급했던 강동원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듯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강동원 팬이라더니 소원 이뤘네!” “태연 귀엽다” “두근두근 영화 흥해라!” “강동원 잘생겼긴 잘생겼나 보다.. 태연 옆에 있으니 강동원이 더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9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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