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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는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언더스테이지에서 새 앨범 ‘베이직’ 뮤직토크를 펼쳤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번 컴백을 두고 ‘센언니’의 귀환이라는 세간의 평가에 답했다.
나르샤는 “TV 보니 정말 센 친구들이 많던데 그들에 비하면 저희는 센 쪽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저희가 활동 시간이 많고 그에 비례해 경험이나 노하우가 있으니까 여유가 생긴 것이 그렇게 비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인은 “어린 친구들보다 세고 파격적인 무대를 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모습에 세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센언니들의 계보를 나열해 눈길을 끌었다. “저희 위로는 백지영 선배님 채리나 언니가 있고 요즘에는 치타, 제시들이 많이 얘기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13년 정규 5집 이후 2년여 만에 ‘베이직’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신세계’를 비롯해 총 10곡이 포함돼 있으며 5일 오전 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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