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종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 있는 SBS일산제작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나 “1편에 이어 2편에 연속으로 출연하다 보니 경찰과 마주치면 ‘과장님’이라고 인사해주시더라”라며 “진짜 경찰에게 과장 대우를 받으니 이제는 경찰이 된 기분이다”고 말했다.
김민종은 ‘미세스캅2’에서 박종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시즌1의 김희애에 이어 두 번째 시즌에서는 김성령과 호흡 중이다. ‘미세스캅1’과 ‘미세스캅2’에 동시에 출연한 것은 그가 유일하다.
김민종은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0%가 넘으면 손담비와 결혼하겠다는 공약을 남겼는데 어려울 듯하다”며 “아직 남은 방송이 있는 만큼 어떻게 될지 모른다. (손담비와 결혼할 수 있도록)많이 도와달라”며 웃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