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는 언론 노출과 인터뷰할 기회가 잦은 선수들을 위해 인터뷰에 대한 기본 교육이나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법, 올바른 용어 선택, 기타 궁금한 사항들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임한섭 SBS골프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서, 프로 선수로서의 기본 마음가짐, 언론 인터뷰 기술, 이미지 메이킹, 서비스 의식 등 기본적인 언론 대처법부터 골프 전문 용어, 표준 어휘 등을 교육했다.
최유림(24·고려신용정보)은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을 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 오늘 강연이 이러한 어려움을 이겨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하나(22·비씨카드)도 “구어체와 문어체에 대한 구분이나 혼동하기 쉬운 말, 올바른 표현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처음 듣는 내용이 많아서 새로웠다.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꾸준히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임 아나운서는 “선수들이 올바른 표현을 쓰고 정확한 발음을 하도록 강조했다. 인터뷰 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서 연습해 보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