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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첫 번째 홀 긴장하는 선수들 '내 볼만 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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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9.09.29 19:11:59

[춘천=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파71ㅣ6,329야드)에서 2019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슈퍼루키 조아연(19.볼빅)이 17언더 196타(64-64-68)로 시즌 2승을 차지했다.

동타를 이룬 최혜진, 김아림과 함께 연장 세 홀째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조아연은 상금순위 4위 대상포인트 3위 신인상포인트는 1위를 유지하게 됐다.

최혜진, 김아림, 조아연이 연장 첫 번째 홀 그린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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