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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은 5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찾아온 ‘휴먼 다큐 사랑’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해나의 기적’편 내레이션을 최지우가 맡는다”고 밝혔다.
‘휴먼 다큐 사랑’은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MBC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브랜드다. ‘풀빵 엄마’, ‘너는 내 운명’ 등을 연출하며 안방에 따뜻한 이야기를 전했던 유해진 PD가 다시 한 번 참여해 인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김자옥·오연수·박보영·채시라·차인표 등 많은 톱스타들이 내레이션에 참여해 감동을 더해왔다. 이번에 최지우가 맡는 ‘해나의 기적’은 선청성 기도 무형성증을 안고 태어난 어린이 해나의 기적과도 같은 스토리를 2회에 걸쳐 다룬다. 1회 방송은 6일 오후 11시 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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