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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운동 단체 한국투명성기구는 이들과 함께 안종훈 동구마케팅고 교사,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 이내선 경북대 교수, 이강숙안산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투명강사, 에너지관리공단 홍보실도 수상자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국투명성기구는 김부선이 난방비 등 공동주택 관리비 문제를 폭로해 이를 사회적 이슈로 부각 시켜 폐단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고 평가했다.
지난 2005년 황우석 교수 스캔들과 이를 세상에 알린 제보자를 주제로 한 영화 ‘제보자’의 경우 양심과 용기를 갖고 살고자 하는 공익제보자들에게 힘이 되어줬다고 설명했다. 김광진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군 사이버 사령부의 부정선거 개입을 폭로한 데 이어 올해 국정감사에서 방산·군납 비리를 파헤쳤고, 경북대 음악학과에 재직 중인 이내선 교수는 교원 공채과정에서의 담합 의혹을 국민신문고에 민원제기했다. 이강숙씨는 협약기관과 지역 내 초·중·고교에서 청렴교육을 꾸준히 해왔으며, 에너지관리공단 홍보실은 ‘에너지절약 유공자’ 포상 절차를 개선해 공정성을 강화한 점 등이 고려됐다.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 지부인 한국투명성기구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투명한 사회 건설에 기여한 인물 등을 선정, 투명사회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9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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