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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다토 로하나 빈티 람리 대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아세안 회원국 대사들은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친선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위 관계자를 초청해 설명회를 갖도록 한 것이다. 주한 아세안 회원국 10개국 대사들은 매달 ASEAN COMMITTEE IN SEOUL(ACIS) 커뮤니티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정기영 국제본부장은 “초청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주요 회원국인 아세안 회원국이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세안 회원국 대사들은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